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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 순창서 블루베리 농장 체험
부산 사상구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 순창서 블루베리 농장 체험
  • 임남근
  • 승인 2017.07.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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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강호경)원 40여명이 지난 15일 풍산면 우곡리 김문숙씨 블루베리 농장 체험에 나서 양지역 도농교류의 물꼬를 이어 갔다.

이날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초록물결 속에서 블루베리 수확을 체험하면서 순창의 아름다운 환경과 청정농산물을 경험했다.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 최모씨는 “평소에도 친환경 농산물을 자주 애용하지만 이렇게 현장을 보고 친환경 농산물을 더 소비함으로써 착한 농부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설태송 풍산면장은 “이번 블루베리 체험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유지와 소비 촉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또 블루베리 체험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이 블루베리를 저럼한 가격에 구입해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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