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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미로정원 준공 앞서 현장 주요시설 안전 점검
전주시의회, 미로정원 준공 앞서 현장 주요시설 안전 점검
  • 백세종
  • 승인 2017.07.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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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병하 의원)는 17일 미로정원 준공을 앞둔 문학대 2공원 보수정비 사업 현장을 방문, 공원 돌담과 전망용 팔각정자, 조명, CCTV 등 주요 시설과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또 효천지구 내 1120세대 규모의 우미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들었다.

이병하 위원장은 “도심 속 시민 휴식 공간을 확충해 시민의 여가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며 “타지역 건설업체들이 도내 주택건설시장을 독식하면서 지역 건설업계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만큼 지역 건설업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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