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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김옥진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원광대 김옥진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 엄철호
  • 승인 2017.07.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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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생명환경학부 김옥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됐다.

특히 김 교수는 2011년 ‘마르퀴즈 후즈 후’에 처음 등재된 이후 매년 선정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제인명연구소(ABI)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진기록에 나서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에 발간된 세계적 인명사전으로 과학자와 의학자, 발명가, 작가 등 각 분야의 우수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해마다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세균 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결과로 생명과학 분야의 학술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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