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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18일 연안 안전의 날 맞아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
국민안전처, 18일 연안 안전의 날 맞아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
  • 연합
  • 승인 2017.07.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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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연안 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한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17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전국 해양경찰서에서는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물놀이 안전수칙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현재 서울과 제주 등 5개 지역에서 운영하는 ‘생존수영 교실’에서도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교육을 한다.

안전처는 연안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자 사고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연안사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도 진행한다. 아울러 ‘대국민 연안안전 디자인’ 공모전을 열어 사진·포스터 등디자인과 슬로건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정부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매년 7월 18일을 ‘연안사고 안전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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