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완주예총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실제와 변화' 세미나 개최
김보현 기자  |  kbh768@jjan.kr / 등록일 : 2017.07.17  / 최종수정 : 2017.07.17  21:16:43
   
▲ 지난 15일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완주예총 세미나가 열렸다.
 

(사)한국예총 완주지회(지회장 국중하)가 지난 15일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실제와 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은 박성일 완주군수, 이향자 군의회 부의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과 김남곤 전 전북일보사장·선기현 전북예총 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월식 무늬만커뮤니티 디렉터와 조창환 고창신문 사장, 김진아 익산문화재단 팀장은 토론을 통해 성과중심적인 문화·예술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예술로 삶을 흥미롭게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중하 완주예총 회장은 “메세나 운동 등 문화·예술계와 기업의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며 “완주군의 약진에 발맞춰 기업과 예술이 융합함으로써 문화예술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보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