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대 법전원 신축 첫 삽…한옥형으로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07.17  / 최종수정 : 2017.07.17  21:16:41
   
전북대학교가 17일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전액 국비(190억 원)가 투입되는 새 법전원은 연면적 8798㎡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한옥형이다.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법전원에는 2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계단형 대형 강의실, 중·소형 강의실, 학생 열람실, 교수 연구실,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법전원 신축은 조만간 시작할 국제컨벤션센터 및 큰사람교육개발원과 함께 전북대가 추진하는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 사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본관과 한옥동이 조화를 이뤄 명실상부한 법조인 양성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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