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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의 서남대 정상화 방안 수용하라"서남대 정상화 범도민추진위 / 교수협의회장 등 단식농성도
전북일보   |  desk@jjan.kr / 등록일 : 2017.07.17  / 최종수정 : 2017.07.17  21:16:41

서남대 정상화촉구 전북범도민추진위원회(위원장 임수진 전 농어촌공사 사장)는 17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립대의 서남대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수용하기를 교육부에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홍하 전 총장이 저지른 교비횡령금 330억원의 변제를 정상화의 선결과제로 내세우는 것은 과거 교육부 방임에 대한 책임 전가이고, 폐교 신청을 한 구 재단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며 “서남대 정상화는 부실을 야기한 구 재단의 철저한 배제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구 재단은 협의 대상이 아니라 본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대상인데도 구 재단과 정상화 방안에 대한 합의를 요구하는 교육부는 과연 문재인 정부의 교육부인지, 구 재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교육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위원회는 “서남대는 전북 교육의 큰 자산”이라며 “전북도와 남원시, 도내 국회의원들은 서남대 정상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정린 남원시의회 의원과 김철승 서남대 교수협의회장, 이상호 서남대 교수협의회 운영위원은 지난 14일부터 교육부의 서남대 폐교안에 대한 강력한 규탄과 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남원시의회, 서남대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 서남대 교수협의회 및 총학생회, 서남대 직원노동조합, 남원시민단체 등은 서남대 정상화를 촉구하고 명확한 입장표명 듣기 위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면담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강인석, 남원=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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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어
어이가 없어. 돈없고 구재단 동의 못 받아서 인수 불가능한 시립대 끌어다가 억지로 꿰맞추려하니까 어이가 없어. 이것은 결국 서남대 폐교시키라는 말이잖아. 제발 조용히 계셔줘. 그나마 간당간당한 정상화 기회조차 물건너가니까. 남의 일이라고 이렇게 막말하듯 무책임하게 떠벌리면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지...쯧쯧....
(2017-07-18 14:20:52)
교육부해결
교육부는 이 번 사태를 안이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 끔찍한 일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어! 타당성을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신속히 결정하는 것이 옳아! 정상화안을 반려한다면 모든 책임을 교육부에서 져야 하고 나아가 현 정부에도 큰 짐이 될 것이야!
(2017-07-18 10:20:55)
보라매
교육부가 구재단과 합의요구? 그랬다면 이미 정상화 끝났겠지. 구재단은 서남대 폐교 신청했다. 내로남불! 불법자치기구 패거리와 뜻 함께 하면 로맨스. 불법자치기구 패거리들 입맛에 안맞으면 불륜? 이해는 간다. 요즘 밥맛 없겠지. 밤잠 제대로 못잘거야. 사필귀정. 불법자치기구패거리들이 아무리 교육부 향해 짖어대면서 발악해도 새벽은 다가오고 해는 뜬다.
(2017-07-18 09:53:01)
어물전꼴뚜기
난독증도 심하면 장애가 된다. 언론등에 진실이 많이 보도됐는데 아직도 제자리? 시립대는 재원마련불가! 인수대금은 서울시의회의에서 승인받는 것 불가. 구 재단 폐교가 왜 면죄부 주는 것이지? 설립자는 9년 형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 법적으로 벌금내고 징역형 살면 그것으로 죄의 댓가 다 치른 것이다. 서남대 불법자치기구 패거리들은 불법단체 조성하고 온갖 불법, 탈법적인 행위했는데 아직도 무사!(물론 곧 처벌받겠지만)
(2017-07-18 09:47:55)
아이큐한자리
제 아이큐는 한자리. 회사 사장이 회사돈 횡령해서 기소됐다. 법원에서 판사에게 간곡히 호소했다. 회사 자산 매각해서 황령금 보전하겠다고. 판사는 선고했다. 징역형을. 이런 날강도가 어디있나? 회사돈 횡령하고 횡령액을 회사자산 매각해서 변제하겠다고? 더 웃기는 것은 그 말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자들. 이들의 아이큐는?
(2017-07-18 09:34:41)
교육비비리
시립대는 인수후 캠퍼스 일부를 \부매각한후 횡령금(330억)을 보전해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반려할만큼 어깃장 놓으려고 하는거냐!!구재단과 결탁한 교육부관계자 누구냐!!!
(2017-07-17 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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