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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1인 여성 사업장 상대로 형사활동 강화
최대우 기자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7.08.13  / 최종수정 : 2017.08.13  21:57:13
김제경찰서(서장 박훈기)는 최근 여성 혼자 운영 하는 점포를 상대로 한 강력사건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여성이 혼자 운영 하는 미용실 및 네일아트, 호프집, 마사지숍 등에 대해 형사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제서는 지난 11일 여성이 혼자 운영 하는 미용실 및 호프집, 네일아트, 마사지숍, 여성 밀집거주지역 등을 상대로 형사조끼를 입고 형사차량을 이용 하여 위력순찰과 검문 등을 전개했다.

문대봉 수사과장은 “여성범죄 신고접수 시 최우선적으로 출동, 신속히 수사 하여 조기에 해결 하고 엄중한 처벌과 신변보호를 최우선적으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가 안전한 사회가 진정 안전한 사회이며, 그러한 사회가 경찰이 추구 하는 목료로, 앞으로 여성 상대 강력사건 등 생활폭력 사범의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형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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