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정읍시 칠보면사무소, 쓰러진 보호자 대신해 아동 긴급 보호 조치
임장훈 기자  |  hoonyoui@jjan.kr / 등록일 : 2017.08.13  / 최종수정 : 2017.08.13  21:57:13
정읍시 칠보면사무소(면장 전정기)는 지난 11일 정읍애육원(원장 서완종)과 연계하여 보호자가 갑자기 돌볼 수 없게 된 아동에 대한 긴급 보호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칠보면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전주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부자가정 아동(5세,8세)의 아버지가 갑자기 질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아이들을 돌봐줄 곳이 없다는 의뢰를 받았다.

이에 정읍애육원에 긴급입소를 요청하고 어린이집에서 일시 보호중이던 남매는 면사무소 차량을 이용하여 애육원으로 이동해 2시간만에 입소조치했다.

한편 칠보면은 복지허브화사업 시행에 따라 칠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10인)를 구성하여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본격 나서 현재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목표로 면장과 맞춤형 복지직원 3명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장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연이은 시련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마령면 덕천리 주택, 판치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주 반등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