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정읍 읍면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스타트'
임장훈 기자  |  hoonyoui@jjan.kr / 등록일 : 2017.08.13  / 최종수정 : 2017.08.13  21:57:10

정읍시가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이 본격 시작됐다.

내장상동(동장 방상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방상수 공공위원장과 고재근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10명이 참석해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교육과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관협력배분사업 지원 대상자(25명)에 대한 심의를 거쳐 생계비 2가구, 주거환경사업 2가구, 밑반찬지원 10가구를 지원키로 의결했다.

또 올 해 하반기에는 내장상동 자체 특화사업으로 ‘희망천사 릴레이’사업과 ‘스마트한 내장상동협의체 밴드 운영’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시기동(동장 박경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난9일 박경희 공공위원장, 김계순 민간위원장등 위원 10명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과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당일 회의에서는 발굴된 민관협력배분사업 지원 대상 3가구에 대한 밑반찬지원을 의결하고 추가 지원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장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결국 퇴출
[뉴스와 인물]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 준비된 탄소산업 메카…국가산단 등 배후기반 강화해야"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