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현대차 전주공장 노사 사회공헌기금 전달
권순택 기자  |  kwon@jjan.kr / 등록일 : 2017.08.13  / 최종수정 : 2017.08.13  21:57:10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노사는 지난 11일 어린이가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기금 4000만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정훈 공장장과 안주열 노조 전주공장위원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상처 입고 고통 받지 않도록 각종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아동 범죄와 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이를 위해 완주군과 굿네이버스 등과 함께 완주 봉서초등학교 등 지역 4개 학교 앞과 봉동 생강골공원 등 6개 공원에 안전색 신호등과 안전 블루벨 설치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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