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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분양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분양
  • 강현규
  • 승인 2017.08.2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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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 1128가구 / 8·2 부동산대책 제외 관심
▲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조감도.

8·2 부동산대책으로 인해 수도권 및 부산,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책에서 자유로운 전주에서 분양되는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에는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지정 등 투기세력을 잠재우기 위한 강한 규제가 포함돼 있다. 이들 규제들은 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서울, 수도권과 세종시, 부산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이들 규제에서 벗어난 지방 부동산 시장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분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주 효천지구에 우미건설의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분 물량이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해 있는 만큼 입지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다.

총 4,400여 세대로 조성될 예정인 효천지구는 효자동, 삼천동 등 기존 도심과 인접해 편리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삼천 및 삼천산과 인접해 쾌적성을 겸비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이 효천지구에서 지난 3월 분양된 1차분 1,120가구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2차분 1,128가구를 포함, 총 2,248가구의 우미린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주거 인프라도 풍부하다. 기존 도심에 갖춰진 홈플러스, CGV 멀티플렉스, 농수산물 유통시장, 완산수영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효천지구 내에 조성될 근린공원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자율형 사립고 상산고를 포함해 초등 6개, 중등 4개, 고교 2개 등 총 12개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지역 내 우수학군을 이루고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난 3월 분양한 1차분과 함께 효천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며 “특히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구성과 뛰어난 입지로 인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63-223-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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