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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가짜휘발유 판매업체사장 영장₩직원수배
60억대 가짜휘발유 판매업체사장 영장₩직원수배
  • 전북일보
  • 승인 2004.03.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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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는 29일 가짜 휘발유를 제조·판매한 혐의(석유사업법위반)로 M 석유회사 사장 전모씨(46·서울시 서초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실무 책임자인 정모씨(33)를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2월께 유사휘발유인 엘피파워의 제조·판매권을 갖고 있다고 속여 판매점을 모집한 뒤 군산에 있는 공장에서 가짜휘발유 6백36ℓ 63억원상당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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