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6-19 21:52 (화)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남원 주천면으로 청사 이전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남원 주천면으로 청사 이전
  • 신기철
  • 승인 2017.09.13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조승익)가 남원 산내면에서 주천면으로 이전했다.

12일 북부사무소에 따르면 이전 청사는 옛 국립공원연구원으로 활용됐던 건물로, 지상 3층(연면적 601.78㎡, 본관 1동, 별관 1동) 규모이며 이전 인원은 25명이다.

북부사무소는 기존 뱀사골 사무소를 뱀사골분소로 개설했으며, 구룡분소는 폐지했다.

뱀사골분소에는 30여명의 현장관리 전담 직원이 잔류하면서 탐방서비스, 탐방객 안전관리, 공원 시설관리, 불법행위 순찰 등 현장관리에 힘쓰게 된다. 북부사무소에서는 행정업무와 함께 바래봉, 정령치 등 현장관리 업무를 병행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