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이준익 감독 '변산' 촬영 앞두고 부안군 장학재단 정기후원약속
양병대 기자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7.09.12  / 최종수정 : 2017.09.12  22:33:11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한 충무로 대표 인기감독인 이준익 감독이 열세번째 영화 ‘변산’ 크랭크인을 앞두고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정기후원회원(CMS)에 가입했다.

작품마다 틀을 깨는 새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이준익 감독은 “부안 변산을 배경으로 한 새 영화는 변산의 아름다운 경관이 작품의 호소력을 더할 것 같다”며 “무엇보다 부안군민 모두가 하나돼 전국 최초 반값등록금 실현이라는 큰 열매를 맺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더 큰 감동을 받았다”고 후원회원 가입배경을 설명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그동안 사람 냄새나는 감동의 영화를 만들어온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가 무척 기대되고 설레인다”며 “이준익 감독의 영화처럼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장학재단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익 감독은 2005년 ‘왕의 남자’로 전국 1230만 관객을 동원해 흥행감독 반열에 올랐으며 이어 ‘라디오스타’, ‘동주’, ‘사도’ 등을 통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갖춘 명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병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복잡한 방정식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이서 반교리 임야, 대중교통 편리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