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은행 "고객들에게 마지막까지 금융서비스 제공"The-K예다함상조와 업무 협약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9.12  / 최종수정 : 2017.09.12  22:33:09
   
▲ 12일 전북은행과 The-K예다함상조가 상조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과 The-K예다함상조(주)(대표이사 김형진)가 공동 마케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전북은행은 12일 본점에서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과 The-K예다함상조(주) 김형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조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he-K예다함상조(주)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46년간의 복지경영 노하우를 대국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자본금 500억원 전액 출자해 만든 상조 전문 기업이다.

이번 The-K예다함상조(주)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전북은행은 고객들에게 금리우대 혜택 및 만족도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라이프사이클에 맞추어 재무설계를 하는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 또한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국내 최고의 상조 서비스 기업인 The-K예다함 상조와의 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에게 인생의 마지막까지 전북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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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점장
떨어진 신뢰로 주가는 지하실을 파고
주주가치를 버린 허황된 성장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허황된 구호만 있고 주주가치를 위한 노력은 어디에 있는가
어는새 일억주가 아주 훌쩍 넘어버린 이놈의 싸구려 주식을 보자면 울화가 치민다

(2017-09-13 1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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