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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8개 공공연구기관과 업무협약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8개 공공연구기관과 업무협약
  • 이강모
  • 승인 2017.09.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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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는 12일 전북지역 8개 공공연구기관과 ‘전북지역 공공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연구기관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임실치즈&식품연구소, 캠틱종합기술원,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 연구성과의 기술이전과 이의 사업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술사업화 성과 확산 기여를 목적으로 연구개발특구의 기술출자 모델인 연구소기업 설립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기반구축 등의 연계·협력 추진을 위해 이뤄졌다.

박은일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특구에 연구소기업 설립과 공공기술 사업화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북특구본부가 전북지역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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