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김송일 도 행정부지사 "'전북 자존의 시대' 여는데 힘 보태겠다"김송일 도 행정부지사 취임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7.09.12  / 최종수정 : 2017.09.12  22:33:08
   
김송일(57) 전북도 행정부지사가 12일 취임했다.

김 신임 행정부지사는 이날 취임식에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전북도의회 사무처장과 전주 부시장을 마치고 중앙부처에서 일해 온 제가 민선6기 결실을 맺는 시기에 과분한 직책을 맡게 됐다”며 “부족한 저에게 이 곳에서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 감사하며, 도정 철학인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여는데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의 깃발을 드높이 날리는 해가 되고 천년비상을 할 수 있도록 합심이 필요하다”며 “바람이 불 때 연을 날려야 하듯 새만금 조기개발과 잼버리 유치, 세계태권도대회 성공 개최 등 상승의 기운이 불어올 때 그 기운을 계속 높여 전북이 한국 속의 한국으로 대도약 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남 화순 출신인 김 부지사는 조선대부속고,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33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중앙인사위원회 재정기획관, 성과기획과장, 총무과장, 행정안전부 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연구개발센터장, 행정안전부 정부서울청사관리소장 등을 거쳤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강모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ㅇㄹㄴㅇ
전남사람 솔찍히 신뢰가 안간다. 전남 광주를 더 챙기겠지.
(2017-09-13 11:09:0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때 늦은 결자해지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