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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경로당·도로현장 찾아 교통사고 예방교육
익산경찰서, 경로당·도로현장 찾아 교통사고 예방교육
  • 김진만
  • 승인 2017.09.14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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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가 경로당과 같은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도로현장 근무가 많은 사업장을 찾아 펼치는 교통사고 예방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 12일 도로현장 근무가 많은 재활용업체 행복나누미를 찾아 교통사고 사례별 설명과 함께 그 피해의 심각성을 교육했다.

설명에 나선 김정대 경위는 “무단횡단을 무심코 했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각종 사례별 교통사고 유형을 설명했다.

올해 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행복나누미와 같이 사업장 방문을 통한 교통사고예방과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교육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상주 익산서장은 “여러 사업장에서 교통사고 예방교육에 대한 문의가 있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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