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법무부 법사랑위원, 익산 청소년문화의집서 정기 월례회의
엄철호 기자  |  eomch@jjan.kr / 등록일 : 2017.09.13  / 최종수정 : 2017.09.13  23:13:40
   
법무부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황원일)는 지난 12일 익산시 모현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전주지검 군산지청 성인욱 소년전담검사,군산·익산지역연합회 강성기 운영실장을 비롯한 익산지구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신입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는데 신입위원으로는 강광희((유)부안물류 대표), 노영애(원창씽크 이사), 박재호((유)태평양 대표), 심대섭(익산문화원 이사), 황호전(함라산 황토가든 대표), 윤미((사)세종전통예술진흥회 사무국장), 황태경((유)도형아스콘 대표이사) 등이다.

성인욱 소년전담검사는 군산지청 전승수 지청장을 대신한 인사말을 통해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 지역의 청소년선도발전과 4대악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황원일 회장은 “지속적으로 청소년관련 사업에 참여하여 힘을 보탤 것이며, 유관기관과도 연계하여 청소년들 보호에 앞장서는 익산지구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엄철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복잡한 방정식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이서 반교리 임야, 대중교통 편리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