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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안전한 농산물 확보 위해 GAP 분석사업 실시
익산시, 안전한 농산물 확보 위해 GAP 분석사업 실시
  • 엄철호
  • 승인 2017.09.14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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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 실시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및 친환경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기 위해 인증에 필요한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비를 지원하는 등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앞서 시는 관내 경지면적 중 2016년 4,230ha에 대한 846건의 토양·용수 분석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4,677ha에 대한 935건의 토양·용수 분석을 시행하기 위해 나라장터를 통한 입찰로 용역 업체를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익산시 경지면적의 약 50%이상이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며, 2020년까지 익산시 대부분의 농지에 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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