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5-24 19:50 (목)
익산시, 내년 전국체전 종합상황실 운영
익산시, 내년 전국체전 종합상황실 운영
  • 엄철호
  • 승인 2017.09.14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가 오는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위해 13일부터 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종합상황실은 김철모 부시장을 실장으로 총괄반, 시민의식 업그레이드반, 전국체전 분위기 조성반, 도시환경 및 친절·질서유지반 등 총 4개반(31명)으로 구성되며, 전국체육대회가 끝나는 2018년 10월까지 운영된다.

이들은 매월 15일 종합상황실장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단계별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익산사랑운동, 시민서포터즈 활동 운영 및 지원, 각종 문화체육행사 추진, 도시환경 정비 친절·질서 계도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철모 부시장은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성공체전이 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