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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권역별설명회 툭하면 '전북 패싱'14일 인사처 주관 행사 / '호남권' 빌미 광주 개최 / 도민들 접근성 큰 불만
남승현 기자  |  reality@jjan.kr / 등록일 : 2017.09.13  / 최종수정 : 2017.09.13  23:13:35
   

전북은 정부의 각종 권역별 설명회에서 소외되면서 ‘전북 패싱’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공직 지망생들의 공채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인사혁신처가 전국을 돌며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열고 있지만 전북은 소외되고 있다.

13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7 전라광주권 공직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전북과 광주, 전남 등 호남지역 공직 지망생을 대상으로 현직 공무원이 직접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서구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전북·광주·전남권, 노후 공공청사 복합 개발을 위한 지자체·지방개발공사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20일에도 ‘호남·제주권 도시 재생 뉴딜사업 권역별 설명회’를 광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부도 지난 지난 7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충청권·호남권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경청투어는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향에 대한 학부모 의견 청취를 위해 서울(수도권·강원권, 7월 25일), 광주(충청권·호남권, 7월 28일), 대구(영남권, 7월 31일) 등 3개 권역에서만 시행됐다.

그러나 광주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전북도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

더욱이 인사혁신처의 공직설명회는 광주지역 공공기관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성도 부족해 10대 1 이상 높은 경쟁률에 좌절하는 도내 공무원시험준비생(이하 공시생)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인사혁신처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제 공무원이 일 대 일 맞춤형 상담으로 호남지역 공직 지망생에게 공직 진출의 꿈을 구체화 시켜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자료를 통해 “이번 설명회는 지방 공직 지망생들이 다양한 공직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행사가 전북지역 공시생들의 편의는 물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 이날 참여하는 멘토 기관은 법무부와 관세청,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우정사업본부, 해군본부, 해병대 등이다.

여기에 지역에서도 광주광역시(사회복지직·지방시설직), 광주지방고용노동청(근로감독관), 광주·전남지방경찰청, 광주소방안전본부 등이 참여하는 데, 모두 광주·전남권으로 전북권 기관은 단 1곳도 없다.

전북지역 한 공시생은 “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라고 쓰고, ‘찾아오라는 공직설명회’로 읽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행사에 참석하더라도 전북지역 채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더 많은 지역에서 공직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도 “호남권 공직설명회에서 전북지역 지망생이 차별받는 부분은 없도록 신경을 쓰겠다. 오는 12월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공직설명회에 참가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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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밑에 그지 같은 놈들 많네. 그렇게 광주로 주소지 옮기고 써라. 애향심이라고 좃도 없는 놈들이여. 전북크는데 방해하는게 광주 전남인데. 존나게 빨고 있으니 니들이 전북인이냐? 광주인간이냐???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2017-09-17 22:09:16)
당연한거임
도시규모가 큰곳을 중심으로 돌아가는것이 이치아닌가?
난 전주에 살지만 이런기사는 별로라고 생각함

(2017-09-14 20:57:57)
고창
고창은 접근성이 좋습니다 ㅋㅋㅋ 우리는 이기사 패싱합니다~~~~ 전북일보왔다가 고창기사는 하나도 없어 짜증난다
(2017-09-14 17:45:47)
군산사랑
이게다 전주때문에 전북몫으로가지고오면은 뭐하냐 죄다 전주에가있고 나머지는 들러리고 그중 제일 피해보는곳이 군산하고 익산이다 이럴바에야 전북몫앞으로 하지 말아라 짜증나니 이것도 또 나눠지면 전주에서 독차지할려고 수산물품질관리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내륙도시 전주에있다 이게 뭐냐 새만금환경청 왜 전주에있냐 짜증나게 개발청도 오면은 전주로가냐 적폐전주 타도전주
(2017-09-14 13:52:54)
제안
혁신도시역을 더 키워서 컨벤션센타 백화점 호텔을 건설하고 신도시를 만들자
혁신도시를 키워서 이리시와 김제일부 전주까지 합하면 100만이 넘는 광역도시가된다
그러면 절대 무시 못한다 지금 당장할것은 혁신도시역을 만들어 이리역과 교차로 정차하게 만들고
신도시를 만드는것이다 이곳이 새만금의 출발점이다

(2017-09-14 10:07:53)
ㅇㅇ
광역시가 없으니 무시당하는 거다 25년 전에 전주ᆞ 완주 통합해서 전주직할시로 갔어야 했다 앞으로도 개선될 가능성도 없다 대도시가 없으면 예산차별, 인사차별 뻔하다
(2017-09-14 08:40:52)
ㅁㅇㄴ
전북 도민 스스로가 전북을 이렇게 만들었다 창원 청주 봐라 통합 시로 광역시 준비 단계에 있다. 전주 완주 꼬라지 봐라. 김승수 하는 꼬라지 봐라. 종합 경기장 만 보면 열불이 난다. 전주에는 발전 비젼이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송하진은 그마나 괜찮다. 김승수 이넘은 그냥 맨날 복지 문화 인권 타령 뿐이다. 김승수를 절대 다음에 뽑아주면 안된다.
(2017-09-14 07:54:43)
ㄴㅇㄹㄴㅇㄹ
앞으로 광주와 뭐든 함께 하지 말고 5.18에는 관심도 가지지 말아라. 5.18 타령하는 넘들이 욕심은 많아서 뭐든지 자기들이 다 해쳐 먹으려고 하니 원.
(2017-09-14 07:53:10)
전북
저 밑에 정읍놈은 존심도 없고,,지랄을 하는구만,,,참으로 답답하다!
(2017-09-14 07:47:40)
전북
이런것부터 없애라,,,전북의 자존심을 찾아라,,,
(2017-09-14 07:45:28)
jb
이럴줄 모르고 전주완주 통합 반대했냐
도시가 어느 정도 규모가 되어야 패싱을 안당할것 아니냐
전주완주 통합무산은 결국 전북전체가 피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전주와완주는 전주군 전주면으로 처름부터 같은 지역이였다
이제라도 전주완주통합 위해서 노력해주길 바란다
전북일보야 부탁한다

(2017-09-14 06:12:40)
정읍구절초
정읍은 접근성이 좋으니 전북 전체로 하지말고 전주에서 접근성이 멀다고 해주세요 기자님 주말에 버스 이용률이랑 시민들 문화 생활 보면은 전주보다 광주로 훨씬 많이간다.... 그리고 학교도 광주로 가는데 무슨 광주 첨단에서 정읍 향우들과 출퇴근자도 몰려있다 전북 전부라는 말은빼주시고
(2017-09-13 2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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