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시 진북동·자전거연맹 등, 전주 종합경기장서 자전거 행진
은수정 기자  |  eunsj@jjan.kr / 등록일 : 2017.09.17  / 최종수정 : 2017.09.17  22:46:49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동장 최춘희)과 금암1동(동장 조현숙), 금암2동(동장 임상철) 등 3개 동과 전주시자전거연맹(대표 김종영)은 지난 15일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자전거 이용문화 확대를 위한 한마음 자전거 행진을 펼쳤다.

이날 행진에는 3개 동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전주천을 따라 만경강길을 달렸다.

김영숙 진북동 자전거동호회 회장은 “자전거를 타면서 가을 정취도 느끼고, 회원들과 자전거 코스와 여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김종영 전주시 자전거연맹 회장은 “행사를 통해 동호회원들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자전거를 타는 이들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은수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