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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미구엘 로레스 시장, 전주서 '차 없는 도시' 사례 발표11월 '전주 세계 슬로포럼' 참석
백세종 기자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09.17  / 최종수정 : 2017.09.17  22:46:48
   
▲ 스페인 폰테베드라시 미구엘 로레스 시장(왼쪽)과 김승수 전주시장.
 

차 없는 도시로 알려진 스페인 폰테베드라 시(市) 미구엘 로레스(Miguel anxo Fernandez Lores) 시장이 오는 11월 전주를 찾는다.

폰테베드라 시는 도로를 시민들의 산책 공간과 휴식공간으로 되돌려 지역경제를 살리고 공동체를 부활한 혁신적인 사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사흘간 전주향교 등지에서 열리는 ‘1회 전주 세계슬로포럼&슬로어워드’ 행사에 미구엘 로레스 시장이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미구엘 로레스 시장은 전주에서 행정과 시민의 끊임없는 소통과 협의로 이루어 낸 ‘차 없는 도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슬로, 세계가 묻고 전주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국제 포럼에서는 슬로운동의 선구자이자 TED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칼 오너리(영국)와 인간사회의 속도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플로리안 오피츠(독일)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토론자로는 샤오 엔 렁(대만, 퐁린 시장), 아놀드 로덴버그(네덜란드, 델플란드 시장), 사이토 무츠미(일본, NPO이사), 민홍철(국회의원), 김인자(한국심리상담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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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
그리고 스페인 폰테베드라고 ㅈㄹ 이고 도시가 뭐가 차없는 도시로 유명해?? 저 도시 아는 한국인 10명도 없다. 그리고 저 도시가 차없는 도시라면 ㅂㅅ 같이 발전이 덜된 도시 겠고만 그딴걸 전주가 배끼냐? 김승수 이 무능한 새끼는 유럽에서도 항상 무슨 군소도시들만 쳐 보고 배껴 ㅄ 같이. 유럽 도시중에 발전된 도시좀 니 눈으로 보고 와라 전주가 정말 초라 해보일거다 마중길이니 자전거 도로 만들때가 아니란다.
(2017-09-18 19:24:46)
ㅌㅊㅍㅌㅊㅍ
김승수 한심한 작자다 기린대로에다가 자전거 도로 만든다지? 차 없는 도시? ㅈㄹ 하고 자빠졌다. 도데체 김승수 너는 왜 65만 인구의 전주시장이 되려고 하는거냐? 그냥 시골 이장이나 하면서 마중길 같은거 만들고 자전거 도로 만들고 차없는 마을 만들고하면서 니 꿈을 펼쳐라 전주 조지지 말고
(2017-09-18 19:22:44)
행복한 사람
매연,먼지..도시 환경을 생각하는 문화생활.. 사람사는 행복한 전주가 좋아요 시민과 함께 품격있는 새로운 전주를 만들어 주세요 11월 전주 환영합니다
(2017-09-18 16:22:08)
ㅇㄹㅇㄹ
그런것은 밑에 직원에게 맡겨놓고 큰틀에서 SOC 큰 그림을 그리세요. 그렇게 하려면 지하철을 만들고 하세요. 지하철 전철도 없는 70만도시에 차도를 둘이고 뭐하는 짓입니까??? 한옥마을 간판도 개판치고. 한옥마을 바이크도 처리 못하면서.
하는짓은 치덕용 사업만 남발하세요??

(2017-09-18 0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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