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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개교 70주년 맞아 '전북대햄' 한옥형 매장 상량식
전북대, 개교 70주년 맞아 '전북대햄' 한옥형 매장 상량식
  • 김종표
  • 승인 2017.09.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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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을 맞아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북대가 지난 15일 학교 기업인 전북대햄의 교내 한옥형 매장 상량식을 열었다.

올해 전국 5대 우량 대학기업에 선정된 전북대햄은 자체 예산 6억9000만 원을 들여 지난 4월부터 옛 정문 옆에 한옥형 매장을 건립하고 있다.

전북대햄 한옥매장은 건축면적 122.4㎡, 연면적 156.9㎡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1층의 한옥 목구조로 건립되며, 10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이 건물이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라는 우리 대학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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