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행안부, 완주 기업체 방문 규제개혁 현장 의견 청취
권순택 기자  |  kwon@jjan.kr / 등록일 : 2017.09.17  / 최종수정 : 2017.09.17  22:46:44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 완주군이 제안한 ‘연료전지 지게차용 수소충전소 시설기준 완화’에 대한 규제개혁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완주지역 기업체를 찾았다.

이날 행안부와 전북도 규제개혁팀은 봉동읍에 있는 연료전지 생산기업인 (주)프로파워(대표 고병욱)를 찾아 프로파워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공장 내에서 운행하는 실내 물류운반차에 탑재하는 수소연료전지(PEMC) 파워팩 등에 충전할 수소충전소 시설기준이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순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