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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간판 스타 이대훈 월드그랑프리서 7번째 '금'
태권도 간판 스타 이대훈 월드그랑프리서 7번째 '금'
  • 연합
  • 승인 2017.09.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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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개인 통산 7번째 월드그랑프리 시리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대훈은 24일(이하 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무라이 압델라 경기장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68㎏급 결승에서 황위런(대만)을 13-9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대훈은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1차 대회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자신의 7번째 월드그랑프리 시리즈 금메달을 수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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