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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교수 3명, 한국연구재단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우석대 교수 3명, 한국연구재단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 김종표
  • 승인 2017.10.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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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영 교수·최유민 교수·황인현 교수(왼쪽부터)
우석대는 김미영·최유민·황인현 교수 등 신진 교수 3명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 7년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김미영 교수(간호학과)는 ‘모발 코르티솔과 조산과의 관련성 연구(3년)’, 최유민 교수(한의학과)는 ‘초음파를 이용한 안면 신경마비의 정량적 평가도구 개발(4년)’, 황인현 교수(약학과)는 ‘선도물질 발굴을 위한 인체 미생물의 화학적 연구(4년)’를 각각 수행하게 된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연구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만 39세 이하 전임교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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