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우석대 교수 3명, 한국연구재단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김종표 기자  |  kimjp@jjan.kr / 등록일 : 2017.10.11  / 최종수정 : 2017.10.11  23:11:49
   
▲ 김미영 교수·최유민 교수·황인현 교수(왼쪽부터)
우석대는 김미영·최유민·황인현 교수 등 신진 교수 3명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 7년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김미영 교수(간호학과)는 ‘모발 코르티솔과 조산과의 관련성 연구(3년)’, 최유민 교수(한의학과)는 ‘초음파를 이용한 안면 신경마비의 정량적 평가도구 개발(4년)’, 황인현 교수(약학과)는 ‘선도물질 발굴을 위한 인체 미생물의 화학적 연구(4년)’를 각각 수행하게 된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연구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만 39세 이하 전임교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결국 퇴출
[뉴스와 인물]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 준비된 탄소산업 메카…국가산단 등 배후기반 강화해야"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