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15일 전북현대-FC서울 전 '전북대의 날'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0.11  / 최종수정 : 2017.10.11  23:11:49

프로축구 전북 현대모터스와 전북대가 상생의 길을 다진다.

전북 현대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열리는 FC 서울과의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를 ‘전북대의 날’로 지정했다.

이날 개교 70주년 기념일을 맞은 전북대에서는 이남호 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교직원 등 200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전북 현대의 2017 K리그 클래식 우승을 기원한다. 또 전북대는 경기장 밖 동측에서 취타대 공연와 함께 대형 통천 퍼포먼스를 벌여 전북 선수단의 기를 살린다는 계획이다.

백승권 전북 현대 단장은 “전북은 지역 연고 프로구단으로서 전북대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전북대와 지역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전북 현대는 도민의 자랑이며 우리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며 “전북 현대가 올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통합과 분열
[뉴스와 인물]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 준비된 탄소산업 메카…국가산단 등 배후기반 강화해야"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