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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지속적인 체험교육프로그램 발굴"
전북테크노파크 "지속적인 체험교육프로그램 발굴"
  • 강현규
  • 승인 2017.10.1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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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 진행
▲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17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실시하는 2017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가 학생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17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는 전북지역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5회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캠프의 주요 목적으로는 도내 미래세대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에너지 교육을 실시해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의 에너지 체험시설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자기주도적 체험 및 탐구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에너지 전문가 특강, 입주연구기관 견학,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체험학습, 신재생에너지 체험키트 제작 등이 진행된다.

지난 4월 18일에는 김제 지평선중학교 40여명, 5월 26일에는 전주 덕진중학교 30여명, 7월 12일에는 진안 진성중학교와 전주 호성중학교에서 50여명, 10월 11일에는 전주 온빛중학교에서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서전주중학교에서 40여명이 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노파크의 강신재 원장은 “지속적으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를 신재생에너지 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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