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은행, 익산 어양동 지역아동센터에'JB희망의 공부방'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10.11  / 최종수정 : 2017.10.11  23:11:46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든든한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61호’ 오픈식을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픈식에는 전북은행 이정영 부행장, 정헌율 익산시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든든한지역아동센터 박영이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든든한지역아동센터는 2010년 개소 후 주변일대 아동들에게 교육, 보호, 문화, 정서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나 건물의 노후화로 인해 지속적인 내부 환경개선과 단체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공간개선이 필요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전북은행에서는 낡고 오래된 벽지, 장판, 전등을 교체하여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새롭게 지원해 아동들이 학습에 열중하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전북은행 익산지점(지점장 김생) 직원들은 향후 정기적으로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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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점장
떨어진 신뢰로 주가는 지하실을 파고
주주가치를 버린 허황된 성장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허황된 구호만 있고 주주가치를 위한 노력은 어디에 있는가
어는새 일억주가 아주 훌쩍 넘어버린 이놈의 싸구려 주식을 보자면 울화가 치민다

(2017-10-17 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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