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안골 은빛수필문학상 양희선씨
문민주 기자  |  moonming@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24
   
수필가 양희선(80) 씨가 ‘제3회 은빛 수필문학상’을 받았다.

전주 안골은빛수필문학회는 매년 안골노인복지관 사회교육프로그램 수필창작반 수강생을 대상으로 도서출판 북매니저가 지원하는 ‘은빛 수필문학상’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창작지원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전일환(전 전주대 부총장) 심사위원장은 “옹기를 빚는 과정이나 발효방법을 우리 인생에 비겨 분석하고 해석해 나가는 수필작법은 양희선 수필가의 작품 ‘옹기(甕器)’에 옹글게 형상화되었다”고 밝혔다.

양 수필가는 종합문예지 대한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2013년 수필집 <길 따라 꿈길 따라>를 출간했다.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에서 주최한 제29회 자연보호활동수기 공모에서 가작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오후 4시 전주 안골노인복지관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민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속 터지는 고속도로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중화산동2가 주택, 화산초 인근에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주 반등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