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시민구단, 14일 청주시티 FC와 마지막 홈경기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19

전북지역의 유일한 남자 실업축구팀인 전주시민축구단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청주시티 FC와 K3 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전주시민축구단은 현재 7승 5무 9패(승점 26)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주는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을 대거 투입해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경기에는 청각장애인 국가대표로 2017 삼순데플림픽에 출전해 브라질전에서 2골을 기록한 김종훈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전주는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상대 골문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공격진에서는 김종훈을 비롯해 황철민-오민우가, 중원에서는 김태용-이형재-김상민이 압박을 통해 공격의 활로를 찾는다. 수비에서는 이지환-송현우-황상현-신근식이 촘촘한 수비망을 펼친다. 골문은 임성현이 지킨다.

양영철 전주시민축구단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팬들을 위해 특유의 공격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속 터지는 고속도로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중화산동2가 주택, 화산초 인근에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주 반등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