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진안군 곤충사업 육성 사육시설 현대화 등 5억 지원
국승호 기자  |  shcook@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18
진안군이 곤충사업 육성에 나섰다. 유용 곤충 시범사업과 사육시설 현대화에 5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되는 자금은 곤충의 생산·사육·가공·저장·체험을 위한 시설, 작업실 신축과 곤충사육 관련 장비의 기자재 구입 용도로 쓸 수 있다.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제8조에 따른 농어업·경영체 등록농가, 현재 곤충산업을 육성 중인 조합 또는 단체가 지원 자격을 가지며, 선정기준을 충족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에 따르면 곤충산업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최근 들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관내 곤충 사육 농가는 9농가로 흰점박이꽃무지를 사육 중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사육 기반시설이 열악하지만 곤충 사육 집중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국승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연이은 시련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마령면 덕천리 주택, 판치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주 반등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