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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광벼' 생산 시범단지 평가회 열어
엄철호 기자  |  eomch@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18
밥쌀용 최고 품질의 쌀로 ‘수광벼’가 급부상하고 있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황등면 신기리 들녘현장에서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밥쌀용 최고품질쌀 수광벼 생산 시범단지 평가회를 가졌다. 이 곳 들녘 20ha에서 시범 재배됐다.

수광벼는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중만생종이다. 밥맛이 우수한 최고품질쌀로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에 강해 충남이남 평야지에서 재배하기에 좋은 최고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평가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인근 다른 품종의 벼보다 작황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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