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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안쌀 '천년의 솜씨' 전국 대형유통매장 첫선
양병대 기자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16

명품 부안쌀인 ‘천년의 솜씨’ 햅쌀이 12일 홈플러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대형유통매장에서 첫선을 보였다.

올 햅쌀은 3㎏에서 20㎏까지 다양하게 포장, 출시됐으며 전국 홈플러스 매장 142곳·익스프레스 편의점 297곳·농협하나로마트 등에 납품됐다.

부안군은 명품 부안쌀 천년의솜씨 생산을 위해 관내 79개 단지 2184ha를 원료곡 단지로 지정하고 신동진벼 정부 보급종자를 공급해 엄격한 재배 매뉴얼을 이행한 논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첫 수확 후 도정작업을 거쳤다.

천년의 솜씨는 청정한 부안의 자연환경 속에서 이슬과 해풍을 머금고 자라 단백질 함량 6.0% 이하, 완전미율 96% 이상의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생산이력제를 통해 품질인증을 받은 1등급 쌀만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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