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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전북119대상' 장진실·고영서·김자영·이종복·이미숙씨
'1회 전북119대상' 장진실·고영서·김자영·이종복·이미숙씨
  • 백세종
  • 승인 2017.10.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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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전북소방본부·(주)동성 제정…내달 1일 시상식

전라북도 소방본부와 ㈜동성, 전북일보가 공동 제정한 ‘제1회 전북119대상’ 수상자들이 확정됐다.

전북119대상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수호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소방공무원과 의무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선발, 수상자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 의용소방대, 특별상 등 5개 분야를 공모한다.

전북119대상 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 백성일)은 25일 전북일보사에서 수상자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열고 제정 첫 분야별 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본상 화재진압 분야 대상은 군산소방서 장진실 소방장(33)이 선정됐다.

구조분야에는 전주덕진소방서 고영서 소방장(45)이, 구급분야에는 전주완산소방서 김자영 소방교(36), 의용소방대 분야에서는 군산소방서 이종복 의용소방대장(57)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민간이나 다른 공직에서 소방업무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상 수상자는 전주시의회 이미숙 의원(57)이 선정됐다.

전북119대상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순금메달이 주어지며, 특별상은 상패와 15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3시 전주 르윈호텔 1층 백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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