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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북위상작가상에 윤철규 서양화가
제21회 전북위상작가상에 윤철규 서양화가
  • 김보현
  • 승인 2017.10.3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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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북위상작가상(상금 500만 원)에 윤철규 서양화가가 선정됐다.

윤철규 작가는 일상의 모습, 세월의 흔적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그의 그림에는 소중한 삶과 강인한 생명력·희망이 있다.

전북위상작가상 운영위원회는 “투철한 작가 정신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작업에 매진하는 그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도 전북문화관광재단의 해외전시 지원 사업을 통해 프랑스에서 전시를 열고 전북나우아트페스티벌에도 초대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전주화방(이승목 사장)의 후원 아래 1996년 제정된 이 상은 전북지역에서 역량이 뛰어난 작가를 발굴해 전북미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윤철규 작가의 위상작가상 수상기념 초대전은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전주 교동아트미술관에서 열린다. 역대 수상자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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