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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역전마라톤 오늘·내일 힘찬 레이스
전북 역전마라톤 오늘·내일 힘찬 레이스
  • 최명국
  • 승인 2017.11.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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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사 스타트… 첫날 전주~익산~군산 / 둘째날 순창~임실~전주 …총 122.5km 코스
 

전북을 대표하는 마라톤 대제전인 전북 역전마라톤대회가 9~10일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전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제29회 전북 역전마라톤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한다.

9일 오전 10시 전주 금암동 전북일보사에서 스타트를 끊는 전북 역전마라톤의 대회 코스는 첫날 전주~익산~군산(52.1km), 다음날은 순창~임실~전주(70.4km) 등 모두 122.5km이다.

전주~익산~군산 6개 소구간은 전북일보사~새전주요양병원, 새전주요양병원~익산 덕실교차로, 덕실교차로~익산역, 익산역~군산 대야초 광산분교장, 광산분교장~군산 정수마을, 정수마을~군산시청이다.

순창~임실~전주 9개 소구간은 순창군청~인계면사무소, 인계면사무소~임실 일중교, 일중교~임실 청웅면사무소, 청웅면사무소~전북보건환경연구원, 전북보건환경연구원~임실 기림초, 기림초~관촌 사선대휴게소, 사선대휴게소~남관초, 남관초~전주 대성리 영동고덕아파트, 영동고덕아파트~전북일보사이다. 대회는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소구간별로 선수들이 이어 달린다. 시·군별로 15개 소구간 기록을 모두 합산해 종합순위를 결정한다.

대회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전북일보사 7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전북일보와 전북육상연맹은 8일 전북일보사 회의실에서 제2차 감독자 회의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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