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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발전 앞장…이태현 전 전북일보 부장 별세
지역문화 발전 앞장…이태현 전 전북일보 부장 별세
  • 박정우
  • 승인 2017.11.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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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북일보 지방부장을 역임했던 이태현씨가 1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임실군애향운동본부장과 임실문인협회 회장으로 재직한 이 회장은 고향사랑과 지역발전에 앞장선 공로로 군민의장 공익장을 받았고, 수필가로서 문학예술 견인에도 공헌했다.

슬하에는 이정소 (임실치즈테마파크 근무)와 2녀를 두었다. 발인은 15일, 임실 중앙장례식장 (063) 644-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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