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강대용 전 전북새마을운동협회장 별세
박정우 기자  |  parkjw@jjan.kr / 등록일 : 2017.11.13  / 최종수정 : 2017.11.13  23:16:47
   
전 전북새마을운동협의회와 임실군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 소충사선문화제전위 수석위원장 등을 역임한 강대용 씨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81세로 별세한 강회장은 70년~80년대 임실과 도내 새마을운동의 지도자로서 헌신, 정부로부터 새마을운동 협동장 훈장을 받았다.

1999년에는 군민의날과 사선문화제 통합에 앞장섰고 (사)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20여년간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섰다.

임실읍 현곡리 선영이 장지인 강회장의 슬하에는 장남 강능원(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장)씨와 차남 강문원(성실섬유 이사)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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