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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정성후 전 병원장, 발전기금 1억원 기탁
백세종 기자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11.13  / 최종수정 : 2017.11.13  23:16:47
   
정성후(유방·갑상선외과 교수) 전 전북대학교병원장이 최근 병원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병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전북대병원 제18대 병원장을 지낸 정 교수는 병원장 재임시절인 2013년 병원발전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를 만들었으며, 당시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전북대병원은 병원발전후원회가 발족되면서 본격적으로 병원 발전을 위한 기부운동이 일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362명이 13억 2000여 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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