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 진북초 야구, 전북대표 선발전 우승전국소년체전 1차 예선서 전승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1.13  / 최종수정 : 2017.11.13  23:16:45
   
▲ 13일 전주 진북초 운동장에서 진북초 야구부원들이 전국 소년체전 1차 예선전 우승을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주 진북초
 

전주 진북초등학교 야구부가 전국 소년체육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북초 야구부는 지난 9~12일 열린 ‘제47회 전국 소년체전 전북대표 1차 선발전’에서 3전 전승을 달성했다.

진북초는 군산의 남초, 중앙초, 신풍초를 연달아 제압했다.

이번 예선전을 앞두고 선수들은 변변한 실내연습장이 없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조병찬 감독의 지도 아래 묵묵히 맹훈련을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

전국 소년체전 전북대표 2차 선발전은 내년 3월에 열릴 예정이다.

서명옥 진북초 교장은 “야구 꿈나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974년 창단한 전주지역 유일의 진북초 야구부는 올 시즌 한국 프로야구 통합 챔피언이 된 기아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최형우 선수를 배출한 야구 명문학교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국민의당의 갈림길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