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역 '걷기 좋은 명품 보행로' 조성 추진
백세종 기자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11.13  / 최종수정 : 2017.11.13  23:16:42
   

전주시가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역의 보행자전용도로를 정비해 걷기 좋은 명품 보행로로 만든다.

전주시는 내년 5월까지 총 16억여 원을 들여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역 보행자전용도로를 걷고 싶은 특화거리로 조성하는 보행자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에서 시는 홍산비보이광장과 비보이광장을 중심으로 십자형으로 조성된 총 길이 955m, 폭 6~10m의 보행자전용도로에 환경 친화적인 블록과 배수시설을 설치하고 불법주정차 등으로 인해 고사한 수목을 교체하고 LED 조명이 비추는 벤치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서부신시가지에 보행자 명품거리가 조성되면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세종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123
천편일률적인 느티나무, 은행나무 말고 도시미관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수목으로 선정했으며 한다. 전문가를 비롯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면!
(2017-11-14 08:49:0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국민의당의 갈림길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