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완주군·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제1회 아동권리영화제
권순택 기자  |  kwon@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14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보고 관객을 초청해 영화를 상영하는 제1회 아동권리영화제가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완주군청 일원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주인공은 나야 나’를 주제로 제1회 아동권리영화제를 진행한다.

이번 영화제는 사전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형식이 아니라 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직접 만들어보고 현장에서 상영하는 방식으로 오는 17일까지는 워크숍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장비 사용법부터 대본 작성, 콘티 만들기, 촬영, 편집 교육 등이 이뤄지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화제에 참여하는 아동들은 ‘내가 군수였다면 완주군은?’, ‘완주군의 이것만은 바꾸고 싶다’,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서 현실이 된 나의 꿈’, ‘이럴 때만은 제발,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등 총 4가지 주제에 맞춰 1분짜리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직접 주관하고 네덜란드에서 직접 방한한 One Minute Video Foundation 소속 영상전문가들이 워크숍, 영상기획, 연출,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에 대한 조언과 지원에 나선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순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국민의당의 갈림길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