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4-19 22:40 (목)
전주시, 삼천·전주천 산책로 돌계단 신설 등 정비 나서
전주시, 삼천·전주천 산책로 돌계단 신설 등 정비 나서
  • 백세종
  • 승인 2017.11.15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삼천과 전주천 산책로 정비에 나선다.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백순기)는 총 1억4000만원을 들여 서신동 동아아파트에서 중화산동 광진햇빛찬 아파트까지 총 3.4㎞ 구간의 완충녹지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완산구는 경사가 급하고 토사유출이 많은 구간에는 돌계단을 신설하고 뿌리가 돌출돼 걷기 위험한 구간에는 야자매트를 설치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 2500만원을 들여 진북동 전주천동로 인근에 전주천 진입계단을 설치, 시민들의 강변 이용을 용이하게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