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우석대-한국스카우트연맹, 잼버리 대회 성공위해 교류협약
김종표 기자  |  kimjp@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9
   
우석대는 14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지역에서 열리는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성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석대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이날 협약에서 △각종 봉사 활동·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및 홍보 △스카우트 운동 거점 마련 활동 공동 지원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협조 및 홍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추진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우석대 김응권 총장, 이성철 교무국제처장, 마상용 입학홍보처장, 이미경 학생취업처장, 한경식 사무처장, 이우금 산학협력단장, 조현철 체육과학대학장과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 권구연 사무총장, 권혁 전북연맹 부연맹장, 이석문 전북연맹 치프커미셔너, 조경식 전북연맹 사무처장, 김정엽 경영전략팀장, 김경남 전북연맹 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응권 우석대 총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확립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아울러 2023년 세계 잼버리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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