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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부르면 간다~예술산타' 사업 본격 추진
완주문화재단, '부르면 간다~예술산타' 사업 본격 추진
  • 권순택
  • 승인 2017.11.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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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14일부터 일상 속 사연을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예술선물 ‘부르면 간다~ 예술산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처음 시작한 예술산타는 장애가 있는 치매 부인을 6년째 홀로 돌보는 82세의 남편 박장근씨에게 보내는 삼례읍 비비정마을 이장 안미옥씨의 예술선물이다.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박장근씨 부부를 위해 사진작가 김광식씨가 부부 사진을 촬영하여 선물했다.

오는 17일에는 화산면 화평리 초등학생 부모 대표 최미경씨의 신청으로 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 깔깔깔이 화평리 상고성마을경로회관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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