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도, 농촌폐기물 수거 예산 28억 투입지난해보다 56% 확대
김세희 기자  |  saehee0127@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1
   

전북도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농촌폐기물 수거사업비 예산을 지난해보다 10억 원 늘린다.

14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영농폐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수거보상금 인상과 공동집하장 확충지원 등 농촌폐기물 수거사업비로 28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예산 18억 원에 비해 56% 증가한 액수다.

도는 수거보상금 인상에 따라 폐비닐을 평균 1㎏당 100원으로 인상했으며, 이물질 함유 정도에 따라 수거보상비를 차등 지급하고 있다. 또 수거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집하장을 158곳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는 마을 1곳 당 500만원을 지원해 65곳을 설치했고, 내년에는 70곳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마을주민과 유관기관, 농업인 단체와 함께 집중수거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가을철 영농폐기불 집중 수거기간(11~12월)을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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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한국주택가일본주택가.......... 다음네이버검색. 이것이 민도,수준차이구나 한눈에 이해할듯.지저분하고 게으르고 정돈안되고 비매너인행태를 사람냄새니 정이니 보존이니 떠들어대는사람들 있던데 입짲어버려야됨.이젠 꺠어나야할 것이고 혁명수준으로 변 변해야됨.
(2017-11-15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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